제로베이스원, 2년 6개월 여정 마무리 콘서트로 눈물의 작별 인사 셀럽 소식
![[셀럽소식] 제로베이스원, 2년 6개월 여정 마무리 콘서트로 눈물의 작별 인사](https://goods.bts4ever.com/wp-content/uploads/2026/03/img_1-53.jpg)
연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제로베이스원(제로베이스원·제베원)의 앙코르 콘서트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나우’는 멤버들과 팬들 간의 깊은 감동과 눈물로 가득 찬 무대였다. 이번 공연은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감하는 의미 깊은 자리였으며, 멤버들은 마지막 무대에서 서로를 향한 감사와 아쉬움을 전하며 진한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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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마지막 앙코르 콘서트로 2년 6개월 여정 마무리
이날 공연은 제로베이스원이 ‘난 빛나’로 시작해 ‘유라 유라’, ‘멜팅 포인트’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한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자리였다. 공연 마지막 날인 15일, 약 3시간 동안 총 24곡을 선보인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전했고, 팬들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격려했다. 멤버들은 무대 곳곳에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돌출 무대에서 눈을 맞추는 등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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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진심 어린 작별 인사와 감동의 눈물
공연 후반부에는 ‘낫 어론’ 무대에서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며 데뷔 전 마지막 노래를 부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성한빈은 "이 노래는 연습생 시절 마지막으로 부른 곡으로, 눈물이 엄청 났다"고 소감을 전했고, 장하오는 "이별이 아직도 익숙하지 않다"며 앞으로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걷겠다는 다짐도 함께 했다. 특히, 리키는 "제로즈에게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진심을 담아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했고, 김규빈은 "이 무대와 팬들 덕분에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성한빈은 리더로서의 소회를 담아 편지를 읽으며,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기억"임을 강조했고,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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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제로베이스원이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후, 2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 깊은 자리였다. 멤버들은 이번 콘서트 이후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며, 나머지 멤버들은 소속사로 복귀한다. 팬들은 마지막 무대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제로베이스원과의 추억을 간직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야기 한 줄 요약
- 제로베이스원, 마지막 콘서트로 2년 6개월 활동 마감
- 멤버들은 눈물과 감동 속에 작별 인사 전해
- 팬들과의 깊은 교감과 추억을 남기며 감동의 무대 완성
- ‘보이즈 플래닛’ 출신 그룹의 의미 깊은 이별 무대
- 앞으로 5인 체제로 활동 예정, 멤버들은 각자 길 걷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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